큐싱방지안심큐알인증협회, 큐싱 금융사기에 대한 경고 발표

최경호 협회장,개인의 금융 정보를 보호하고 사이버 범죄로부터 안전을 지키는 데 매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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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용환기자
기사입력 2023-12-05 [12:47]

[시사코리아뉴스]오용환기자= 큐싱방지안심큐알인증협회 (회장 최경호)는 지난 11월27일, 최근 큐싱과 스미싱을 통한 소액 결제 금융사기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고 경고하며, 대중의 주의를 촉구했다.

▲ 큐싱방지안심큐알인증협회 최경호 회장

 

 

최근 보고에 따르면, 이러한 금융사기는 사용자가 모르는 사이에 큐알코드를 통해 소액 결제가 이루어지는 사례가 보고됐다며. 소액결제를 사용하지 않는 소비자들에게는 통신사에 연락하여 소액결제 기능을 차단할 것을 권장했다.큐싱은 사용자가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악성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거나 가짜 금융기관 사이트로 유도하여 자금 이체나 결제를 요구하는 방식이다. 큐싱은 피싱(Phishing)과 QR코드의 합성어로, 문자 메시지를 통해 피싱 수법이 널리 알려지면서 새로운 악성코드 유포와 개인정보 탈취 방식이 등장했다.

최경호 협회장은 피싱이 QR코드에 가짜 QR코드 스티커를 물리적으로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가짜 QR코드 스티커는 물리적으로는 동일하게 보이며, 보안 인증 없이 쉽게 접속되는 인터넷 사이트로 구성되어 있어 유사한 페이지를 만들기가 매우 쉽다고 밝히면서. 이런 인터넷 페이지는 일반인에게는 동일한 신뢰할 만한 인터넷 페이지로 인식될 수 있다. 그러나 이 인터넷 페이지에서 악성 코드를 유도하는 버튼을 누르면 공식이라는 신뢰를 바탕으로 보안 없이 동작하는 가짜 사이트를 통해 피싱이 쉽게 유도된다.

▲ 스마트폰 활용한 큐알코드 인식장면


또한, 이메일에 포함된 QR코드에 쉽게 접근해서는 안된다. 이메일을 통해 배포되는 QR코드는 대부분 정당한 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이를 통한 접속은 개인 정보의 심각한 노출 위험을 수반한다. QR코드 피싱으로 인해 개인 정보가 유출된 경우, 같은 비밀번호를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각각의 사이트에 대해 고유하고 강력한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온라인 상의 보안을 강화하고 개인 정보를 철저히 보호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한편,큐싱방지안심큐알인증협회는 위와 같은 QR코드를 이용한 피싱에 대해 최근 소액 결제 금융사기 피해가 계속되고 있으며, 소액결제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 효과적인 예방 방법이라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이러한 조치는 개인의 금융 정보를 보호하고 사이버 범죄로부터 안전을 지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큐싱방지안심큐알인증협회([0505-926-05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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