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용인 명지대학교 창조예술관에서 4050 경제인 포럼 출범식이 열렸다

용인의 경제발전을 주도할 경제인 모임인 “용인 4050경제인 포럼”이 출범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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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혜기자
기사입력 2023-12-09 [13:47]

 

 

 



 

  

용인의 경제발전을 주도할 경제인 모임인 “용인 4050경제인 포럼”이 출범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시사k뉴스]이정혜기자=사단법인 새로운민심 새민연 경기도 지부 주최(회장 김대남)로 9일 오전 명지대학교 창조예술관에서 열린 경제인 포럼 출범식에는 이상일 용인시장, 국민의힘 송석준 국회의원과 홍윤식 전 행안부장관, 박인복 전 춘추관장,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 박종진 앵커를 비롯한 경제 관련 인물들과 용인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먼저 김대남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지금 용인시는 첨단 전략산업 특화 단지 지정돼 향후 세계적인 반도체 클러스터 단지로 거듭나게 되는 등 대변혁의 시대를 맞게 되었다며 이러한 용인시의 미래를 미리 준비하기 위해 용인 4050 경제인 포럼 출범식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앞으로 50년 이상 용인시 경제를 이끌어 나갈 4050세대의 사회, 경제적 활동에 힘을 보태고 4050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용인시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 반도체 도시로 만드는데 새로운민심 새민연 경기지부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축사에 나선 이상일용인시장은 축사를 통해 ”용인의 경제발전을 위해 4050 젊은 경제인들이 나서주셔서 마음 든든하며 용인시 차원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지원 의사를 밝혔다.


축하 동영상에서 나경원국민의힘 전,원내대표는”진심으로 지역경제발전을 바라는 용인의 4050 경제인 포럼 발대식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축하 인사를 했으며 국민의힘 조경태 뉴시티 프로젝트 특위 위원장도 축하 영상을 통해” 김대남 국민의힘 경기도당 도시개발위원장의 눈부신 활약에 경의를 표한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부동산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이 참석해 ”용인이 가지고 있는 무한 가치와 발전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했으며 용인을 명실상부한 글로벌 반도체 클러스터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해서는 용인의 4050 경제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시민들은 강연 후에도 앞으로 펼쳐질 용인의 미래에 대해 강연자와의 토론과 질문시간을 이어가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용인 4050 경제인 포럼이 용인 경제발전에 주축이 되어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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