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취업 준비 등 자기계발 사유’입영기일 연기제도 연장 운영!

- 24세 미만자 중 고졸이하 학력자, 2년의 범위 내에서 연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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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사입력 2016-01-07 [15:11]

병무청,‘취업 준비 등 자기계발 사유’입영기일 연기제도 연장 운영

- 24세 미만자 중 고졸이하 학력자, 2년의 범위 내에서 연기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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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경남지방병무청(청장 박명규)은 입영적체에 따른 불만민원 해소를 위해 한시적으로 도입하여 운영해오던 ‘취업준비 등 자기계발 사유’ 입영기일 연기제도를 2016년 12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취업 준비 등 자기계발 사유’ 입영기일연기제도가 입영적체를 해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여 이 제도의 시행기간을 연장하게 되었다. 따라서 금년에도 24세 미만자로 고졸이하 학력(대학중퇴, 제적 포함)을 가진 사람은 취업준비 등 자기계발 사유로 연기를 원할 경우 2년의 범위 내에서 입영기일 연기가 가능하다.

 

입영기일 연기신청 방법은 공인인증서가 있을 경우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 병무민원포털 → 현역/상근민원신청 → 입영기일연기원/포기원 신청” 을 통해 가능하다.



   공인인증서가 없을 경우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 병무민원포털 → 민원안내 → 민원서식 → 신청서/구비서류를 통해 신청서 및 관련서류 우편 또는 팩스 송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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